[사진] 조지아의 투표함은 투명하네

2013.10.27 오전 08:54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대통령 선거일인 27일(현지시간) 수도 트빌리시의 한 투표소에서 선거관리 위원이 투표함 옆에 서 있다. 이번 선거로 미하일 사카슈빌리의 10년 장기집권은 끝나고 새 대통령이 탄생하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이 사라질지는 확실하지 않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유명 男아이돌, 교제 중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주장 확산
    많이 본 뉴스
  2.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많이 본 뉴스
  3. "재물 엄청 들어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고소영, 무속인 직언에 결국 '눈물'
    많이 본 뉴스
  4.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많이 본 뉴스
  5. 전 세계 유례 없는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글로벌 경쟁서 밀린다
    많이 본 뉴스
  6. '의대 유학' 꼼수 막는다…지역 의사, 중학교부터 광역권 졸업해야
    많이 본 뉴스
  7. PPI 충격, 암호화폐 일제 하락…비트코인 3%-리플 4%↓(상보)
    많이 본 뉴스
  8. 엔비디아 충격, 암호화폐 일제 하락…비트 2%-리플 4%↓(상보)
    많이 본 뉴스
  9. 서클 35%-코인베이스 14%, 암호화폐주 일제 폭등(종합)
    많이 본 뉴스
  10. [100세건강] "약 먹으면 끝?"…'역류성식도염' 생활습관 개선이 치료 절반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