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1 테스트 드라이버 빌로타 사망
마루시아의 포뮬러원(F1) 테스트 드라이버 마리아 데 빌로타(스페인)가 사고로 오른쪽 눈을 잃은 뒤 처음 모습을 비친 2012년 10월 11일 기자회견에서 웃고 있다. 데 빌로타는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부 세비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경찰 대변인은 말했다. 올해 33세인 빌로타는 2012년 7월 영국의 덕스포드 공항에서 차량 테스트 도중 사고를 당해 한쪽 눈을 잃고 두개골이 부서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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