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티무레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진흙탕에 잠기고 파손된 가옥들의 모습이 항공 사진으로 촬영되었다. 2026.09.03.ⓒ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