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증시 혼조에도 코스피 0.75%↑ 3일 연속 사상 최고 경신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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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아시아 증시가 아랍에미리트(UAE)의 OPEC+(OPEC+러시아) 탈퇴로 혼조세를 보였으나 코스피는 오늘도 상승, 3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 한국증시에서 코스피는 0.75% 상승한 6690.90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6700선을 돌파하기도 했었다.

이에 비해 호주의 ASX는 0.27% 하락 마감했다. 마감 직전인 홍콩의 항셍지수는 1.44%,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74%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일본증시는 공휴일로 휴장했다.

아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것. 그럼에도 한국의 코스피는 0.75% 상승, 3일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가 상승한 것은 외국인 매수세로 삼성전자가 1.80% 상승 반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