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타결 기대, 아증시 일제 랠리…코스피 3%↑ 최고상승률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이란 협상이 결국 타결될 것이란 기대로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가 3% 이상 급등,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76%, 한국의 코스피는 3.16%, 호주의 ASX는 0.2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
앞서 미국증시도 미국-이란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일제히 상승했었다. 다우는 0.66%, S&P500은 1.18%, 나스닥은 1.96% 각각 상승했다. 기술주가 랠리, 나스닥의 상승 폭이 특히 컸다.
앞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회담이 향후 이틀 안에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유가는 급락하고 증시는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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