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아증시 일제 상승, 코스피 2.27% 최고 상승률

코스피 지수가 휴전 기대감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4.7 ⓒ 뉴스1 박지혜 기자
코스피 지수가 휴전 기대감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4.7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미국증시가 조기 정전 기대로 일제히 랠리하자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가 2% 이상 급등, 최고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57%, 한국의 코스피는 2.27%, 호주의 ASX는 1.58%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종전 기대감으로 전일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전일 미국증시에서 다우는 0.35%, S&P500은 0.45%, 나스닥은 0.54% 각각 상승했다. 특히 S&P500은 4일 연속 랠리에 성공했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