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조기 총선 기대감, 닛케이 3.5% 급등-코스피는 또 사상 최고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증시가 호실적 기대로 파월 충격을 극복하고 일제히 랠리하자 아시아증시도 모두 상승 출발하고 있다.
특히 닛케이는 조기 총선 발표로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한국의 코스피도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8거래일 연속 랠리를 펼치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현재 닛케이는 3.45% 급등하고 있다. 닛케이가 급등하고 있는 것은 전일 NHK가 일본의 집권당 자민당이 2월에 조기 총선을 치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조기 총선에서 자민당이 승리하면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때문에 닛케이는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코스피도 1% 상승,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써 코스피는 8거래일 연속 랠리하고 있다.
호주의 ASX도 0.89% 상승하고 있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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