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 농산물 수입 급감해도 국내수요 맞출 수 있어"
- 권영미 기자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중국이 미국에 대한 보복적인 무역조치를 취하면 미국산 농산물 수입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라면서도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한준 중국 농업부 차관이 10일(현지시간) 말했다.
중국 국영라디오에 따르면 한 차관은 이같이 말하며 중국이 식용유와 동물사료의 국내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세계 최대 대두 수입국으로, 대두는 식용유와 돼지 사료 등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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