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내가 인도 최고 미녀 배우라고'

  • 최종일 기자

2015.09.23 오후 06:13

(뭄바이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인도 발리우드 배우 란비르 카푸르(좌측)와 디피카 파두콘이 22일(현지시간) 뭄바이에서 영화 '타마샤' 홍보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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