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컴 인기, 중국서도 못 말려

전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가운데)이 20일 중국 상하이 퉁이대학에 도착하자 많은 팬들이 몰려들고 있다. 베컴은 중국어린이들이 축구에 대한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중국 축구의 보잘것없는 역사는 더이상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 로이터=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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