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동남아·미주·호주 지역 할인 프로모션

오는 27일까지 특별 요금 프로모션 진행
샌프란시스코와 호주 5개 도시 등 할인

특별 요금 프로모션.(싱가포르항공 제공)ⓒNews1travel

(서울=뉴스1트래블) 김지현 기자 =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27일까지 동남아, 미주, 호주 지역의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특별 요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발리, 몰디브, 호주 5개 도시(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퍼스, 케언즈) 등 9개 도시로 여행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다.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으로 싱가포르 왕복항공권은 45만8700원부터 시작되며 2인 이상 출발, 왕복 항공권 기준으로 △샌프란시스코 74만1400원 △발리 53만600원 △몰디브 83만7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호주 주요 도시 항공권도 89만9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2인 이상 출발, 왕복항공권 기준으로 △싱가포르 200만3700원 △샌프란시스코 379만1400원 △발리 179만2800원 △몰디브 210만7000원부터 시작한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창이공항에서 환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싱가포르달러(한화 약 1만6000원)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바우처는 창이공항 내 환승터미널에 위치한 상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창이공항에서 환승 시 전자 항공권과 싱가포르 도착편 탑승권을 제시하면 수령할 수 있다.

ji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