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트립, 오키나와 관광포인트 및 인기호텔 소개
남-북으로 길게 분포해 있는 관광지와 호텔
관광목적에 맞게 숙소위치 결정한 뒤 호텔 선택해야
-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트래블) 김지현 기자 = 오마이트립이 3월~6월 오키나와여행 베스트시즌을 맞아 지역별 관광포인트 및 인기호텔을 소개했다.
23일 오마이트립에 따르면 최근 많은 LCC항공사가 오키나와로 취항해, 성수기항공권도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이때 신경 써야 할 것은 호텔예약. 관광객이 늘어난 만큼 예약 경쟁도 전보다 치열하기 때문에 성수기 시즌 오키나와호텔 예약은 되도록 서둘러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오키나와호텔과 관광지는 남-북으로 길게 분포해 있으므로, 먼저 주요 관광목적에 맞게 숙소위치를 결정한 뒤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오키나와 최대도시 나하의 관광포인트는 국제거리일대, 슈리성, 재래시장 등이다. 유이레일패스, 투어버스를 이용해 렌터카 없이도 관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경제적 가격대의 비즈니스호텔이 많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호텔로는 퍼시픽호텔 오키나와(5만3000원대), 스마일호텔 오키나와(5만6000원대), 레드플러넷 나하(6만4000원대), 나하 도쿄REI호텔(9만6000원대) 등이 있다.
중부에는 아메리칸빌리지, 잔파곶, 무라사키무라 이외 다양한 체험 테마파크가 있다. 도심형 리조트인 아메리칸빌리지를 중심으로 리조트가 포진해 있어, 다양한 마린 액티비티를 포함한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리조트 가격대는 10~22만원대로 라구나가든호텔(10만8000원대), 베셀 호텔 캠파나 오키나와(16만원대), 닛코 알리빌라 요미탄 리조트(22만원대), 힐튼 오키나와 차탄리조트(22만9000원대) 등이 인기가 있다.
북부는 츄라우미수족관, 만좌모, 류큐무라, 파인애플파크, 코우리대교 등이 밀집한 오키나와의 메인관광지다. 바닷물이 특히 깨끗해 해수욕하기에 좋으며, 민나비치로 가면 본섬에서 가장 투명한 바다를 볼 수 있다.
북부 중앙부 서해안 비치에는 오키나와 본섬의 대표적인 리조트가 집중돼 있는데, 오키나와 가리유시 비치리조트 오션스파(15만원대), 아나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17만6000원대), 카후리조트 푸차쿠 콘도호텔(28만5000원대), 오키나와 매리어트리조트 앤 스파(22만원대) 등 대부분이 인기리조트다.
특히 오는 4월 30일까지 배포하는 오마이트립 추천호텔 5%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성수기 시즌 오키나와호텔을 저렴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6월 30일 체크인 예약 건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jihyoun@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