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자유여행, 방콕공항 새벽 도착도 문제없다

방콕호텔 예약 시 공항에서 시내 픽업서비스 무료

오마이트립은 방콕호텔예약 4% 추가할인과 무료 픽업서비스를 선보인다.(오마이트립 제공)ⓒ News1travel

(서울=뉴스1트래블) 김지수 기자 = 가까운 거리, 저렴한 물가로 연중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인기여행지 방콕. 2월은 1년 중 가장 날씨가 좋은 달로 전 세계 여행객이 방콕으로 몰리는 여행시즌이다.

이 시기에는 방콕호텔 예약은 물론 스완나품 국제공항에서 택시 잡기도 만만치 않다. 더욱이 인천공항 출발 방콕노선 항공편의 현지도착시간은 밤 11시~새벽 12시 사이 늦은 밤으로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려면 약 40분~1시간이 소요된다.

방콕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새벽 시간 공항-방콕 시내 간의 이동 경로 즉, 심야 픽업서비스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전 세계 자유여행 및 호텔예약 전문여행사 오마이트립은 이번 시즌을 맞아 방콕호텔예약 4% 추가할인혜택과 무료 픽업서비스 제공 프로모션을 동시에 선보였다.

4% 할인은 오마이트립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모든 방콕호텔을 대상으로 하며, 예약진행 시 1% 포인트 적립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할인 적용 시 각 등급 평균 호텔 최저가는 3성급 30,000원~, 4성급 34,000원~, 5성급 53,000원~정도로, 성수기에 높은 호텔예약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함께 진행하는 공항 픽업서비스는 방콕호텔 499,000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제공한다.

픽업서비스 평균가는 900밧, 한화 약 32,000원 정도. 동일 거리 방콕택시비용은 대략 500밧 안팎이나, 늦은 시간 치러야 할 택시 탑승 경쟁을 생각하면, 미리 준비하여 마음 편히 이동하는 것이 이득이다.

본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9일까지 진행하며, 혜택 적용 가능한 숙박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관련한 상세 정보는 오마이트립 홈페이지(www.ohmytr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moh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