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스항공, 시드니 특가 프로모션…‘서울·부산 출발 84만원부터’

콴타스호주항공은 시드니 왕복항공권을 84만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News1
콴타스호주항공은 시드니 왕복항공권을 84만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News1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콴타스호주항공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2017년 3월 31일까지 특가 프로모션인 ‘콴타스호주항공으로 순간순간을 즐기는 곳, 시드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콴타스호주항공의 항공권과 자유여행 상품을 특가로 제공한다. 서울(인천·김포)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시드니 왕복하는 항공권은 84만원(총액운임 기준)부터 예약 가능하며 도쿄, 상하이, 홍콩 등을 경유하게 된다. 각 경유지에서 1회당 5만원으로 왕복 항공권 내에 총 2회 스톱 오버할 수 있다.

특가 항공권이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은 120만원대부터 선보이며 △참좋은여행 △온라인투어 △대명투어몰 △세계로여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특가 항공권의 출발 가능일은 2017년 3월 31일까지이며 해당 항공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12개월까지이다. 아시아나 항공과 공동으로 운항하는 콴타스호주항공 직항편과 경유 노선을 결합한 여정도 추가 요금을 적용해 선택할 수 있다.

콴타스호주항공 관계자는 “맑은 하늘과 눈부신 햇살, 시원한 바람소리가 멋지게 어우러지는 시드니의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여름을 한국 여행객들에게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모션이다”며 “앞으로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과 함께 더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여행 상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콴타스 호주항공 및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