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하드락, 신세대를 위한 신혼여행지
추가 요금 없는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도 제공
- 장은진 기자
(서울=뉴스1트래블) 장은진 기자 = 칸쿤 하드락 호텔은 최근 젊은 신혼부부에게 떠오르고 있는 신혼여행지이다.
‘하드락’이란 이름답게 호텔 곳곳에 전설적인 락가수들의 사진과 기념품, 기타 등이 전시돼 있으며, 로비에서 매일 다양한 라이브공연, 마술쇼, 댄스 쇼를 선보인다.
특히 백사장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자리에 만들진 인피니트 수영장에서는 매년마다 다양한 파티가 개최된다. 덕분에 아침부터 밤까지 심심할 틈이 없는 일정으로 하루종일 보낼 수 있다.
또한 주변에 라 이슬라, 쿠쿨칸 플라자 등의 쇼핑몰 지역이 형성돼 있어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신혼여행을 계획할 때 아무리 아낌 없이 쓴다고 해도 금전적인 부분은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예상치 못한 경비는 아무리 마음을 먹는다고 해도 부담스러운 존재이다.
하드락 호텔의 장점은 이 모두를 이용하는 가격이 방값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일부 고급요리나 와인을 제외하고 각종 세금과 팁은 이미 방값에 포함돼 있어 부담 없이 호텔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호텔과 객실 시설도 깔끔하게 준비돼 있다. 호텔 전 구역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로비 층에는 컴퓨터 스테이션이 따로 마련돼 있다.
하드락 호텔은 객실에 따라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고 있어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흰색 톤의 천장과 대리석으로 마감한 바닥재로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을 들게 해준다.
객실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침대 옆에 월풀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월풀 너머에는 발코니가 자리 잡고 있어 발을 담그고 바다경관을 즐기기 좋다.
뿐만 아니라 발코니에는 따로 테이블이 놓여 있어 간단하게 티타임을 즐기거나 와인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그 외 위성채널 TV. 커피 메이커, 개인 금고 등을 첨단 시설도 갖추고 있다.
하드락 호텔은 6개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룸서비스 이용이 24시간 가능하다. 때문에 시간에 상관없이 원하는 때에 맞춰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 스파센터 ‘록스파’, 네일샵 ‘포쉬살롱’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2일까지 아메리칸 항공으로 출발하는 6박 8일 칸쿤 하드락 호텔 이용 가격(1인 기준)은 디럭스 플래티넘 266만 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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