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최고 신혼여행지 ‘쥬메이라 비타벨리’
최고급 서비스에 걸맞는 품격을 만나 볼 수 있는 리조트
- 장은진 기자
(서울=뉴스1트래블) 장은진 기자 = 몰디브 수도 말레에서 가까운 사우스 말레 아톨에 위치한 ‘쥬메이라 비타벨리’리조트는 고품격 허니문을 꿈꾸는 이들에게 딱 좋은 허니문 여행지이다.
말레 공항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자리한 쥬메이라 비타벨리는 쥬메이라 그룹이 건설한 리조트이다.
일반인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쥬메이라’ 그룹은 두바이 7성급 호텔의 대명사 버즈 알 아랍 호텔의 그룹사이다. 때문에 력셔리 신혼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쥬메이라 그룹의 리조트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다.
특히 ‘쥬메이라 비타벨리’는 쥬메이라 그룹의 자본과 호텔 운영 노하우를 집약적으로 투자해 만들어졌다.
때문에 쥬메이라 그룹의 명성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작은 것 하나까지도 신경 썼다. 리조트에 비치된 가구와 작은 등 커튼, 쿠션 하나까지도 최고급만을 고집했을 뿐만 아니라 빌라규모를 다른 리조트와 비교해봐도 크키가 크다.
쥬메이라 비타벨리는 총 89개의 빌라로 이뤄져 있다. 모든 빌라에는 개인 풀이 딸려 있고 해변과 라쿤이 바로 이어지는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 중 허니문여행자들이 호평하는 가장 큰 요소는 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빌라는 대리석 욕조와 그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방형 욕실로 지어졌다. 뿐만 아니라 내부는 오크 원목을 사용해 나무가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빌라 내에 배치된 가구와 커튼 쿠션은 현대적인 느낌의 디자인으로 심플하게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쥬메이라 비타벨리에서는 딤섬, 홈무스, 팟투시 등 다양한 세계요리를 맛볼 수 있다.
삼사라(Samsara)는 쥬메이라의 메인 레스토랑으로 과일, 빵, 치즈, 면류, 라이스, 카레 등 다채로운. 뷔페메뉴를 제공한다.
홍콩의 딤섬 요리에서부터 콩을 으깨어 만든 아랍의 홈무스와 패투쉬까지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여 요리의 세계요리 경연장이라는 별명도 있다.
고기를 좋아 한다면 호주산 쇠고기 전문점 뮤비치바그릴( MU BEACH BAR & GRILL)을 추천한다. 또한 수상 레스토랑 페네스 (Fenesse)에서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현대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5성급 파디 다이브 센터, 탈리스 스파, 탈리스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레저와 웰빙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02-548-222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년 3월 18일부터 4월 3일까지 대한항공 항공으로 출발하는 4박 7일 몰디브 쥬메이라 비타벨리 리조트 이용 가격(1인 기준)은 비치빌라 429만 원, 워터빌라 461만 원에 판매된다.
jej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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