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들을 위한 시애틀 안내서”

시애틀 관광청이 소개하는 쇼핑센터

시애틀에는 수 많은 가게들이 자리 잡고 있어 쇼퍼들 사이에서는 쇼핑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시애틀관광청 제공) ⓒ News1 travel

(서울=뉴스1트래블) 장은진 기자 = 시애틀 쇼핑 플레이스에는 현명한 쇼퍼라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가게들이 있다. 특히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참고해 쇼핑을 즐긴다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패셔니스타를 꿈꾼다면 시애틀의 다운타운에는 유행을 선도하는 수많은 가게 중 다양한 스타일 ‘노드스트롬 플래그십 스토어’, 미국 대표 패션 트렌드 ‘메이시스’, 매력적인 쥬얼리와 시계를 보유한 ‘티파니엔코’와 ‘웨스트레이크센터’ 등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면에 부티크 광이라면 발라드 에비뉴 지역을 추천한다. 작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길게 늘어선 발라드 에비뉴 지역은 세련된 신발, 옷, 홈데코 아이템들이 다양하기로 유명하다.

합리적인 가격에 여유 있는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시애틀 아울렛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조용하고 여유 있는 쇼핑이 가능한 시애틀 아울렛들은 시애들 주변에 위치해 있다,

대표적으로 센트렐리아 아울렛,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 그리고 노스밴드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저렴하고 질 좋은 상품들을 찾아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념품을 쇼핑할 때에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과 워터 프론트를 추천한다.

특히 현지에서 만든 쥬얼리, 도자기, 캔들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시장과 티셔츠, 커피, 잼, 장인이 만든 초콜릿 등 다양한 기념품을 살 수 있는 ‘메이드 인 워싱턴’은 꼭 가봐야 하는 가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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