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의 화려한 일몰과 함께한 허니문
허니문리조트, 파라디수스 칸쿤
- 사효진
(서울=뉴스1트래블) 사효진 = 카리브 해의 화려한 태양이 질 무렵 허니무너의 나이트라이프가 시작된다. 파라디수스 칸쿤에서는 저녁이 되면 코코 비치에 나가서 신 나는 라운지 뮤직과 일몰로 붉게 타오르는 카리브 해를 바라보며 해변에서 나이트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칸쿤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파라디수스 칸쿤은 호텔 존에 자리 잡고 있으며, 칸쿤 국제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다. 또한, 영화 마스크 촬영지였던 코코 봉고 나이트 클럽를 비롯한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중심가와도 불과 5분 거리에 있다.
캐리브 해를 맞이하고 있는 리조트 중 가장 넓고 차별화된 리조트호텔로, 겉모습은 마치 고대 마야 사원을 연상시킨다. 이어 로비에 들어가면 정글을 들어가는 것처럼, 야자수부터 시작해 길게 늘어선 식물들을 이용한 자연 친화적인 실내장식으로 꾸며놔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준다.
파라디수스 칸쿤은 총 688개 규모의 객실과 스위트룸은 호텔 존을 따라 길게 펼쳐져 있으며, 크게 5개의 피라미드로 나뉜다. 그중 5번 피라미드는 성인만 출입이 가능한 로얄 서비스 동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자아내 허니무너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로 운영되는 파라디수스 칸쿤 리조트는 여행을 즐기는 동안 부담 없이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다. 객실 요금에 모든 음식과 음료, 주료 일체(와인, 일부 품목 제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호텔에 구비된 모든 파라솔과 비치 베드 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호텔 수영장, 키즈 클럽, 헬스클럽까지 추가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하며, 아침 식사는 매일 뷔폐로 저녁 식사는 10개의 식당에서 다양한 세계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10개의 레스토랑은 미슐랭 셰프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틴 베라사테기의 레스토랑 템포(Tempo)를 비롯해 아시안, 지중해 멕시칸, 이탈리안 등 각국의 수준 높은 메뉴를 선사하니 참고하자.
객실에는 위성 채널을 시청할 수 있는 LCD TV 외에 무료 무선 인터넷도 마련되어 있으며, 욕실에는 레인 폴 샤워기와 비데 등이 있으며, 호텔 모든 지역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고, 로비에 마련된 컴퓨터 스테이션에서 무료 컴퓨터 이용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년 4월 3일 아메리칸 항공으로 출발하는 ‘오션뷰 파라디수스 주니어 스윗’ 객실 상품은 라스베이거스와 칸쿤 자유 일정을 포함한 6박 8일 상품으로 가격은 221만 원(1인 기준)부터 판매된다.
gywls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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