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호텔단신]콘래드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패키지 출시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콘래드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패키지 출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은 오는 30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복잡한 인파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불꽃축제 패키지' 7가지를 출시했다. 주요 패키지는 △호텔 대표 레스토랑 저녁 식사가 포함된 '37 그릴 디너'와 '새터데이 마켓 디너' △객실 내 찰스 하이직 브륏 리저브 샴페인과 치즈 안주가 준비되는 '샴페인' △불꽃 쇼를 가장 가까이 즐길 수 있는 63빌딩 전망의 객실이 포함된 '프리미엄 샴페인' △ 호텔 36층에 위치해 360도 전망을 자랑하는 '펜트하우스 및 스위트' △샌드위치와 돗자리를 제공하는 '피크닉' 등이 있다. '불꽃축제 패키지'는 축제 당일만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59만원(2인 기준)부터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추석 패키지 '기프 땡스' 선보여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은 오는 23일부터 10월9일까지 17일간, 추석 패키지인 '기브 땡스'(Give Thanks)를 선보인다. 이 추석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 △레스토랑 타볼로24의 조식 뷔페 서비스(성인 2인, 만 12세 이하 아동 1인 포함)인 '키즈 잇 프리' △메리어트 리워즈 멤버 대상 10% 할인 혜택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 20% 할인 혜택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 패키지 이용자에겐 '뷰 마넨 리제르바 말벡'(Viu Manent Reserva Malbec) 와인 1병과 유기농 차 브랜드인 '로얄 오차드' 10개입 기프트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가격은 34만부터다.
◇롤링힐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갯벌 체험 패키지' 출시
경기도 화성 리조트형 호텔 롤링힐스는 오는 30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호텔 인근 해변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갯벌 체험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을 비롯해 40분 거리의 백미리 마을 갯벌에서 야외 활동과 조개 캐기 등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갯벌 체험에 필요한 장화와 호미, 갯벌마차 이용 혜택 등이 제공되어 별도의 준비물 없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단, 갯벌 체험은 사전 예약을 통해 체험 가능 시간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가격은 23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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