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N이슈] ‘한창 봄맞이 중’ 파크 하얏트 부산, 스프링 패키지 外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파크 하얏트 부산은 도심 속의 평화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스프링 패키지 2종을 다음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스프링 이스케이프(Spring Escape)’ 패키지는 아늑한 객실 1박, 룸서비스인 특제 롱 파니니 2인 세트가 제공된다. 롱파니니는 불고기와 로스트한 가지, 병아리콩을 넣어 개발한 메뉴로 5월까지 선보인다. 다이닝룸과 리빙룸, 파티세리 15% 특별 할인 혜택과 동반 3인까지 이용 가능한 씨 라이프 부산 아쿠아리움 1만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스프링 세이버(Spring Saver)’ 패키지는 2박 이상 투숙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투숙 당일 객실 최적가의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스프링 이스케이프’ 패키지의 모든 혜택이 함께 제공되며 최소 3일 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스프링 패키지는 2인 기준 29만원부터며 해운대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리프레시 & 헬시(Refresh & Healthy)’ 콘셉트의 메뉴를 선보인다.
주요 메뉴는 △병아리콩과 적근대를 넣은 프라임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아보카도를 듬뿍 넣고 참치와 고단백 터키 햄을 곁들인 그라넘 시그너처 샐러드 △그라넘 키친에서 직접 반죽하고 구워낸 수수번 와규 버거 △프레시 버팔로 모차렐라를 넣어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바질 마르게리타 화덕 피자 등이 있다. 단품 요리는 2만2000원부터 7만5000원까지이다.
주중 점심에 제공되는 세미 뷔페는 12가지 안티파스토와 시즈널 샐러드로 마련된 뷔페 섹션과 서프 앤 터프(Surf & Turf) 플래터 메인 요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러피안 뷔페로 변경된다. 본 메뉴는 주중 점심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이용 가격은 1인당 5만9000원(세금 포함)이다.
▶켄싱턴 제주 호텔은 스위트에서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스위트 패키지’를 다음달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오는 28일까지 예약 시 선착순으로 1일 3팀에게 4개의 레스토랑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정통 다이닝 디너 2인을 1박당 제공한다.
럭셔리 스위트 패키지는 스위트 투숙은 물론 뷔페 레스토랑 ‘라올레’ 식사를 비롯해 제주 한식 퀴진 ‘돌미롱’의 한식 조찬 정식, 이탈리안 퀴진 ‘하늘오름’의 샴페인 브런치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인과 초콜릿이 제공된다. 라운지 체크인, 익스프레스 체크아웃 등 스페셜 서비스도 포함된다. 하늘 위에서 봄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스카이피니티 풀, 가든 오션피니티 풀 등 럭셔리한 휴가를 위한 다양한 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럭셔리 스위트 패키지는 47만원부터이며 세금은 별도이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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