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스파·수영장 갖춘 가평 풀빌라 펜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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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함께 휴가 시즌이 맞물려 여름휴가를 떠나는 이들이 많다. 여름휴가지로 검색창을 헤매는 이들에게 단연 인기는 ‘수영장’이 있는 펜션. 특히 서울 근교로 주말 동안 다녀오기 좋은 가평, 청평이 1순위로 손꼽힌다.

가평과 청평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에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데다 다양한 콘셉트의 펜션, 리조트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커플, 가족 여행지로 추천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평에서 야외 수영장이 있는 펜션으로 이름난 풀빌라 펜션은 ‘까사베르디’이다.

복층형 구조로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의 까사베르디 펜션은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춰 테마와 색상이 구성되었다. 또 계곡과 수영장이 한눈에 보이는 전면 대형 통유리는 럭셔리한 풀빌라의 표본으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산과 계곡 사이에 위치한 까사베르디 펜션은 수영장뿐 아니라, 객실 내 설치된 월풀스파를 즐기며 주변의 방해 없이 일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이다.

매일 저녁 8시에는 야외 스크린을 통해 영화가 상영된다. 펜션 내 라운지 바에서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뮤직의 신나는 파티타임으로 친구 연인들끼리 자연 속 펜션의 또 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다. 펜션 내 카페에서는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까사베르디 펜션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펜션 바로 옆에 위치한 '별비치 워터파크 무료 이용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워터파크 운영기간 내 펜션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까사베르디 풀빌라 펜션은 방문객들을 위한 픽업 서비스나, 프러포즈 기념일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까사베르디 펜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