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달살기’ 유행, 함덕 펜션에서 바닷가 보며 힐링한다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최근 여행트렌드가 여행지에서 현지인처럼 30일간 살아보는 ‘한 달 살기’가 유행하고 있다. 단순히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지에서 재충전할 수 있고 긴 시간동안 삶을 천천히 돌아볼 수 있기에 인생의 큰 길목에 서있는 취준생, 직장인은 물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녀오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제주도 한 달 살기’가 열풍이 불고 있다. 자연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제주도는 천혜의 아름다움과 안전함을 갖춘 최적지로 한 달 살기 초심자가 시작하기 좋은 곳이다.
‘한 달 살기 ’숙소를 운영하는 ‘그린제주펜션’은 함덕 해수욕장과 5분 거리에 있어 바닷가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든 객실에서 제주도 바다가 보이는 함덕 펜션으로 서우봉도 조망 가능하다.
객실은 총 5개로 4~10인까지이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묵기가 좋다. 청결을 최우선으로 한 실내는 와이파이가 설치돼 있고 가구와 가전이 모두 구비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취사가 가능하다. 야외에는 공동 바비큐장이 있으며 주차공간이 넓어 주차기 편리하다.
펜션 관계자는 “단순한 관광이 아닌 제주도에 살아보고자 함덕을 방문하는 이들이 많다”면서 “제주도한달살기를 통해 바쁜 일상을 잊고 자유롭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 함덕 펜션 ‘그린제주펜션’ 인근에는 함덕해수욕장을 비롯해 서우봉 둘레길, 함덕북촌마을길, 카약체험장 등이 있어 여유 있게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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