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12 - 경기결과] 다리가 짧아 슬픈 마르턴
유로 2012 B조 포르투갈 대 네덜란드의 경기가 지난 17일 카르키프에서 열린 가운데, 포르투갈의 공격수 호나우도가 찬 공이 네덜란드의 골키퍼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 선수를 지나 골대로 향하고 있다. 이 날의 포르투갈은 2:1로 승리를 거뒀다. 유로 2012는 다음 달 1일까지 계속 된다. AFP / SERGEI SUPINSKY /News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iv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