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대회 'K리그 U12&11' 2028년까지 영덕군서 개최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한국 유소년 축구대회인 K리그 U12&11 챔피언십이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경북 영덕군에서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일 영덕군 및 영덕군 체육회·축구협회와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연맹과 지자체는 경기장·훈련장 관리·제공과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 기획·홍보·안전·의료 지원 등 제반 사항 및 숙박·식사·이동 등 선수 편의도 함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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