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리그 풋볼페스티벌, 용산어린이공원서 7일부터 개최
- 박기현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7일부터 사흘간 2023 i리그 풋볼페스티벌을 용산어린이공원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3개 연령대(U-10, U-12, U-15)로 운영되며 약 80여팀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i리그 참가클럽 뿐만 아니라 대한축구협회 준회원 이상의 클럽이기만 하면 출전이 가능하다.
경기는 300㎡(15m×20m) 규격의 구장에서 작은 골대를 사용하는 스몰사이드 게임이다.
7일 열리는 U-10과 8일 U-12는 4인제, 9일 열리는 U-15는 3인제로 치러진다.
이외에도 용산어린이공원 현장에는 축구스킬 챌린지, 문화 체험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된다. 국가대표팀 의류 등을 판매하는 백호네 바자회도 행사 기간 동안 운영된다.
i리그는 대한축구협회가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3년 출범시켜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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