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됐던 벤투호 수비수 권경원, 음성 확인…전훈 합류
15일 터키로
- 안영준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벤투호 터키 전지훈련에서 제외됐던 수비수 권경원(감바오사카)이 음성 확인을 받고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음성 확인으로 격리 해제된 권경원이 오는 15일 터키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9일 터키로 출국,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훈련 기간 동안 15일 아이슬란드, 21일 몰도바와 친선 경기도 치른다.
권경원은 최초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가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외됐는데, 다시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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