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딸 이나엘 공개…“웃는 모습이 12번 닮아”

이영표가 자신과 쏙 빼닮은 딸 이나엘 양을 공개했다. © 이영표 트위터    김기윤 기자
이영표가 자신과 쏙 빼닮은 딸 이나엘 양을 공개했다. © 이영표 트위터 김기윤 기자

이영표(37) KBS 축구 해설위원이 딸 이나엘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표 위원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녀석 축구시켜야겠다. 웃는 게 12번 닮았어"라는 글과 함께 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12번은 이영표의 현역시절 등번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표와 딸 나엘양이 익살스런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훈훈한 부녀간에 애정을 과시했다.

이영표는 현재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KBS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합류한 김남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영표 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영표 딸, 판박이", "이영표 딸, 붕어빵이네~", "이영표 딸, 아버지는 흐믓하겠네", "이영표 딸, 미소가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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