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준 후반 교체 투입…랭스, 프랑스 리그컵 8강행
- 정재민 기자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드 랭스의 석현준(28)이 후반 교체 투입돼 팀의 리그컵 8강행을 도왔다.
랭스는 18일 오전(한국시간) 2019-20 쿠프 드 라 리그(리그컵) 16강전 몽펠리아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석현준은 후반 30분 무사 둠비아와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석현준은 12월 들어 잇따라 교체 투입되며 점차 출전 시간을 늘리고 있다.
랭스는 후반 33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아나스타시오스 도니스가 때린 공이 상대 수비수의 손에 맞으면서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커로 나선 마티유 카파로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뽑았다.
ddakb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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