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고진영, 맥주 브랜드 미켈롭 울트라와 계약 연장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맥주 브랜드 미켈롭 울트라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진영(30)과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연장했다고 4일 밝혔다.
미켈롭 울트라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맥주 브랜드다.
출시와 함께 고진영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한 뒤 골프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했는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판단해 계약을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올해 역시 고진영과 함께 골프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로서의 차별화된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골프장 채널을 넘어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영역에서 더 많은 골프 팬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진영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미켈롭 울트라 로고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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