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골프, 업계 최초 'CM송' 제작…AI 기술 활용
광고 영상도 선보여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브리지스톤골프 용품 수입 총판 업체인 석교상사가 골프 업계 최초로 자체 CM송을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석교상사는 "어렵고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로 CM송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석교상사는 이번 CM송을 활용해 광고 영상을 만들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한국어로 "타이거 우즈 볼 좋아요"라고 이 광고에는 박현경(25), 이예원(22), 지한솔(29) 등 팀 브리지스톤 소속 프로들의 밝은 모습이 담겼다.
브리지스톤골프의 새로운 광고는 골프 채널과 브리지스톤골프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석교상사는 '팀 브리지스톤' 소속 프로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eggod6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