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박인비-최나연-박희영 '태극낭자 세자매의 도전은 계속된다'

귀국 기자회견에서 "'캘린더 그랜드슬램'도 중요하지만 올해 초부터 제 목표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것"이라고 밝힌 박인비와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해 “남은 대회에서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진 최나연, 박희영은 내달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우승에 도전한다.

브리티시여자 오픈에 출전했던 프로골퍼 박인비 선수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휴식을 취하기 위해 입국한 박인비는 다음달 열리는 에바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대회 4승에 다시 도전할 예정이다. 2013.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최 선수는 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홀에서 역전 당해 스테이시 루이스(28, 미국, 8언더파 280타)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과 공동 2위(6언더파 282타)에 그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3.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골퍼 최나연 선수가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 선수는 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마지막 홀에서 역전 당해 스테이시 루이스(28, 미국, 8언더파 280타)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과 공동 2위(6언더파 282타)에 그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3.8.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골퍼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 선수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3.8.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골퍼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 선수가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3.8.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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