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박인비-최나연-박희영 '태극낭자 세자매의 도전은 계속된다'
귀국 기자회견에서 "'캘린더 그랜드슬램'도 중요하지만 올해 초부터 제 목표는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것"이라고 밝힌 박인비와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해 “남은 대회에서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리겠다”며 각오를 다진 최나연, 박희영은 내달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우승에 도전한다.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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