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펜싱 송세라, 아시안게임 韓 6번째 금메달 쾌거
국제종합스포츠대회 개인전서 첫번째 金
남자 플뢰레 윤정현, 값진 동메달
- 안은나 기자
(도코나메=뉴스1) 안은나 기자 = 한국 펜싱의 간판 송세라가 대한민국에 아시안게임 6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키리아 티카나 압둘(싱가포르)을 15-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송세라는 개인 첫 번째 국제종합스포츠대회 개인전 정상을 밟았다.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 출전한 윤정현도 값진 동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준결승에서 '지난해 세계선수권 챔피언' 라이언 초이(홍콩)와 대등한 경기를 펼친 끝에 13-15로 석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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