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인스브루크 월드클라이밍 동메달…두 대회 연속 입상
- 안영준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이 2026 인스브루크 월드클라이밍시리즈 볼더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도현은 2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3위를 따냈다.
이로써 이도현은 지난 프라하 월드클라이밍시리즈 볼더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입상했다.
대한산악연맹은 "이도현이 프라하 대회에 이어 인스브루크 대회에서도 메달을 따내며 세계 무대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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