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박현경·유현조 등 KLPGA 선수 12명 홍보대사 위촉
- 김도용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적십자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는 김민솔, 박결, 박민지, 박현경, 박해준,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세희, 이율린, 임희정, 홍정민 등 KLPGA 투어 홍보모델 12명이다.
홍보대사 임기는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앞으로 KLPGA와 함께 자선 골프대회 등 자선 행사, 봉사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KLPGA 선수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나눔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인도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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