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기부금으로 이어진 따뜻한 나눔…당진시에 '신유빈쌀' 전달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지난해 연말 기부한 성금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6일 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에 따르면 신유빈이 지난 연말 충청남도 당진시에 기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이 지난 3일 당진시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쌀 나눔으로 집행됐다.
이번 나눔은 신유빈이 2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당진 대표 브랜드 '해나루쌀'과 인연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형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신유빈은 "지난해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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