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림픽 금메달' 심석희·최가온에 포상금 수여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서울시체육회가 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쇼트트랙 심석희(서울시청)와 스노보드 최가온(세화여고)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서울시체육회는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에게 포상금 3000만 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에게 포상금 1000만 원을 각각 지급했다.
또한 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에게도 포상금 1500만 원을 수여했다.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 시민에게 감동을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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