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백혜진-이용석, 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획득 …한국 휠체어컬링 '16년 만의 쾌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휠체어컬링서 쾌거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환호하는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 이용석, 백혜진(왼쪽부터)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백혜진-이용석 조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에서 중국에 연장 접전 끝에 7-9로 패했다.

비록 초대 챔피언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컬링 종목에서 2010 밴쿠버 대회 이후 16년 만에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은메달로 한국은 금 1개, 은 3개, 동 1개를 기록하며 평창 대회의 최고 성적을 넘어섰다.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작전을 짜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스톤을 밀고 있다. 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은메달 획득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스톤을 밀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왼쪽에서 두번째)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백혜진과 이용석을 안아주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왼쪽에서 두번째)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백혜진과 이용석을 안아주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패한 뒤 상대선수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정재이 전력분석관, 박길우 감독, 이용석, 백혜진(왼쪽부터)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한국과 중국의 결승전에서 한국응원단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이용석(왼쪽)과 백혜진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왼쪽)과 이용석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에게 메달을 걸어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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