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현지 적응 나선 빙속 김민선…500m 테스트 경기 '39초26'

15일 주종목 500m서 메달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역주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경기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밀라노=뉴스1) 임세영 김진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27·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테스트 경기에 나서며 현지 적응에 나섰다.

김민선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500m 테스트 경기에서 39초26을 기록, 13명 중 9위에 올랐다.

개인 최고 36초96은 물론, 지난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을 당시의 38초24보다도 늦은 기록이다.

현지 빙질과 스타트 감각을 확인하기 위한 훈련 성격의 경기였던 만큼 순위나 기록은 큰 의미가 없었다. 이날 최고 기록을 세운 독일의 소피 바르무트도 38초00에 그쳤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민선도 "경기를 끝까지 뛴다기보다는 스타트를 위주로 했고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고 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경기를 마친 뒤 전광판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한 김민선이 경기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테스트 경기에 출전하는 김민선이 경기를 앞두고 스케이트화 끈을 묶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