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3위…12년 만에 탁구 메달 수확문대현 기자2024.07.30 오후 09:18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임종훈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홍콩과의 동메달 결정전 경기에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