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침묵' WNBA LA 스파크스, 코네티컷 잡고 6연패 탈출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가 코네티컷 선을 제물로 6연패에서 탈출했다.
스파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코네티컷과 홈 경기에서 77-68로 이겼다.
스파크스 소속 박지현은 약 4분을 뛰며 3점 슛 한 개를 시도했으나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승리로 6연패를 끊은 스파크스는 시즌 13승(24패)째를 거뒀지만, 8위 댈러스 윙스(21승16패)에 8경기 차로 뒤져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됐다.
WNBA는 15개 팀이 정규시즌을 치른 뒤 1~8위가 플레이오프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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