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 2026-27시즌 심판 공개 모집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심판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농구협회 국제심판 또는 1급 심판 자격증 소지자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다.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승부조작 등 불공정 행위로 징계 이상의 처분을 받지 않아야 한다. 또한 심판 경력자 및 선수 출신은 우대한다.
지원자는 입사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 최종 학력 증명서, 각종 자격 및 경력증명서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8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 3차 실기 테스트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한다.
한편 WKBL은 2025-26시즌 청주 KB스타즈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고, 2026-27시즌을 준비한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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