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5월 1~4일 유스 드림 캠프 진행…비엘리트 선수 대상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KBL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신안산대학교에서 KBL 구단 유소년 클럽 소속 6학년 선수 30명을 초청해 '유스 드림 캠프'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비엘리트 선수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농구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기성 KBL 해설위원을 비롯해 은희석, 오용준, 옥범준, 조성민이 캠프 코치로 유망주 지도에 나선다.
울산 현대모비스 소속 김건하와 최강민이 멘토로 참여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전하며, KBL 심판이 경기 규칙과 심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또한 세종스포츠 정형외과에서 부상 방지, 테이핑 교육, 청소년 부정방지 교육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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