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천 SSG-KT전 우천 취소…추후 편성
- 권혁준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인천 경기가 비로 열리지 않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KT 위즈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인천 지역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고 결국 경기 시작 3시간 전 취소가 확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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