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오늘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1만6691명 남아
162경기 동안 298만3309명 입장
최소 경기 300만 관중 기록은 지난해 175경기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흥행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는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뒀다.
2026 신한SOL KBO리그는 6일 현재 162경기를 치러 총 298만3309명(경기당 평균 1만8415명)의 관중을 모았다. 162경기 중 절반이 넘는 97경기에선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300만 관중 기록까지는 1만6691명만 남았다.
7일 잠실(두산 베어스-LG 트윈스), 인천(NC 다이노스-SSG 랜더스), 수원(롯데 자이언츠-KT 위즈), 대구(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 광주(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 등 5개 구장에서 프로야구 경기가 열려 300만 관중 달성을 예약했다.
역대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소 경기 300만 관중 기록은 지난해 어린이날에 작성한 175경기(306만1937명)다.
이날 5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할 경우, 지난해보다 8경기를 단축한 167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달성하게 된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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