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벨, 잠실 마운드 선다…9일 두산-SSG전 시구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두산 베어스 홈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은 "9일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정규 시즌 홈경기에 벨이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키스오브라이프의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벨은 뛰어난 비주얼뿐만 아니라 작곡∙작사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이다.
벨은 "두산 베어스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되어 정말 기쁘다. 반드시 승리요정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두산은 7일 현재 14승1무18패로 리그 7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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