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슈퍼셀·브롤스타즈 협업 수익금 기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 앞서 '슈퍼셀'과 브롤스타즈 협업 상품 수익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 앞서 '슈퍼셀'과 브롤스타즈 협업 상품 수익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 앞서 '슈퍼셀'과 브롤스타즈 협업 상품 수익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두산 선수단 대표 정수빈, 잭 로그와 슈퍼셀 브롤스타즈 팀의 최병준 매니저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판매된 두산 베어스와 브롤스타즈 협업 상품의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최종 기부금은 '메이크 어 위시 코리아(Make-A-Wish Korea)'에 전달되어,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고 희망을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두산 관계자는 "팬 여러분께서 슈퍼셀과 함께한 컬래버레이션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superpow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