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에이전트 자격시험, 5월 22일 진행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공인선수 대리인(에이전트) 자격시험이 5월 22일에 치러진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3일 제9회 KBO리그 공인선수 대리인 공인절차 일정을 발표했다.
서류 접수는 15일까지이며, 선수협회는 신청자의 범죄사실 조회, 신용평가 확인 등 자격심사를 거쳐 자격시험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공인선수 대리인 자격시험은 올해부터 2년 주기로 시행한다.
선수협회 장동철 사무총장은 "능력 있고 열정 가득한 신규 공인선수 대리인 선발하고 이들이 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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