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도쿄돔 입성한 류지현호…'결전 준비 완료'

5일 체코와 C조 조별리그 첫 경기
'원 팀'으로 반등 도전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마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의 1차전 경기를 하루 앞두고 훈련을 마무리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의 1차전 경기를 하루 앞두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이정후, 저마이 존스 등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친 뒤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저마이 존스(왼쪽부터), 안현민, 이정후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결전지' 도쿄돔에 입성한 류지현호가 밝은 분위기 속에 조별리그 시작 전 마지막 훈련을 마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마지막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7일 일본, 8일 대만, 그리고 9일 호주를 차례로 만난다.

대표팀은 앞서 오사카에서 소화한 평가전에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해 마이이매행 비행기를 타겠다는 염원을 담은 '비행기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이미 '원 팀'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태극마크 아래 원 팀으로 똘똘 뭉친 류지현호는 이전 3개 대회에서의 부진을 딛고 도쿄돔에서 반등을 준비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마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김도영(왼쪽부터)과 안현민, 문보경, 노시환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마친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소형준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마친 뒤 생각에 잠겨 있다. 소형준은 오는 5일 열리는 치코와의 1차전 경기에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셰이 위트컴(왼쪽부터), 데인 더닝, 저마이 존스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훈련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이정후(왼쪽), 안현민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의 1차전 경기를 하루 앞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류현진과 데인 더닝을 비롯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투수진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해산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고우석(왼쪽부터)과 저마이 존스, 이정후, 셰이 위트컴, 데인 더닝, 김혜성 등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훈련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현민과 저마이 존스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훈련을 마친 뒤 대화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마치고 활짝 웃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