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도쿄돔 입성한 류지현호…'결전 준비 완료'
5일 체코와 C조 조별리그 첫 경기
'원 팀'으로 반등 도전
- 구윤성 기자
(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결전지' 도쿄돔에 입성한 류지현호가 밝은 분위기 속에 조별리그 시작 전 마지막 훈련을 마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은 4일 일본 도쿄돔에서 마지막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오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7일 일본, 8일 대만, 그리고 9일 호주를 차례로 만난다.
대표팀은 앞서 오사카에서 소화한 평가전에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해 마이이매행 비행기를 타겠다는 염원을 담은 '비행기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이미 '원 팀'으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태극마크 아래 원 팀으로 똘똘 뭉친 류지현호는 이전 3개 대회에서의 부진을 딛고 도쿄돔에서 반등을 준비한다.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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