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프로야구 10개 구단 최초 트레이딩 카드 출시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5일 구단 공식 트레이딩 카드 '모먼츠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BO리그 10개 구단 중 최초로 출시되는 SSG 트레이딩 카드는 다양한 선수단의 이미지를 활용한 △시즌 베이스 △시그니처 △스티커 오토 △온오토 △아티스틱 스페셜 △저지 △온그라운드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트레이딩 카드는 선수들의 사진과 사인, 주요 기록을 담아 수집의 재미를 선사하는 스포츠 소장품이다. 친필 사인이나 선수가 직접 착용한 저지 조각 등 희귀한 요소가 더해진 카드는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다.
한 박스에 10팩, 한 팩에 3장으로 구성된 트레이딩 카드는 박스 구매 시 선수 친필 사인카드 또는 실착 저지 조각 카드 한 장이 무조건 포함되는 구성이 특징이다.
또한 실물 카드 뒷면에 인쇄된 고유 번호를 'SSG랜더스 모먼츠' 앱에 등록하면 디지털 앨범을 통해 수집 현황을 관리할 수 있다.
SSG 트레이딩 카드 판매 가격은 한 팩 4000원, 한 박스 4만 원이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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