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 오늘 오후 2시 시작
두산-NC, 19일 창원서 1차전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23 신한은행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입장권 예매가 1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NC와 두산은 19일 오후 6시30분 창원NC파크에서 와일드 카드 결정 1차전을 치른다.
NC는 1차전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으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두산은 2승을 해야 업셋을 달성할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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